군에 따르면, 광혜원 제2농공단지는 기존의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부족한 산업시설용지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돼 총 33만9290㎡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산업시설 용지로 분양할 면적은 22만765㎡로 현재 동국제약(주) 등 5개사와 91% 20만587㎡를 분양을 완료했다.
주요 유치업종은 식료품,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품 등이다.
군은 광혜원 제2농공단지 조성으로 총 44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1300여명의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공단지는 산업시설용지 외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호수공원과 체육시설도 함께 조성되는 만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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