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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署,경찰관서 소란‧난동행위‧112허위신고 근절

【옥천 = 타임뉴스 편집부】옥천경찰서(서장 이우범)는 군내 치안수요의 80%를 맡고있는 중앙지구대 관내 옥천역 앞에서 지구대장 및 순찰팀원 등 경찰관과 옥천읍 자율방범대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서 소란‧난동행위 근절을 위한 민경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을 위해 관공서 주취소란행위를 근절하고 112허위신고를 근절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옥천군과 협력해 옥천군내 LED전광판, 언론보도, 플랜카드를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경찰관서나 공공기관에서 소란‧난동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을 적용해 엄정한 법집행할 방침이다.

이에 이서장은 “경찰관서의 소란난동행위와 112허위신고로 경찰력이 낭비되어 범죄행위로 보호받아야 할 선량한 주민들의 피해로 돌아가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홍보하고 효과를 극대화하자”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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