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지구 축구공원은 축구를 사랑하는 청주시민의 열망을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과 생활체육 증진을 목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체육공원은 총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3년 4월 부지를 매입하고 12월에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부지면적 4만6737㎡에 축구장 2면, 풋살장 1면, 게이트볼장 2면, 관리동 등을 완공했다.
박동규 체육진흥과장은 흥덕지구 축구공원은 세종시와 오송을 연결하는 서부지역의 메카로서 친환경적인 곳에 위치하여 일등경제 으뜸청주를 대표하는 웰빙체육 공간으로 조성되어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면밀히 사업을 검토 후 국․도비를 확보해 체육시설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빙상장 건립을 위한 국비 100억원, 도비 50억을 확보한 상태로, 총 2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8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흥덕축구공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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