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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직지와 한국문화유산 세계 홍보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청주고인쇄박물관(관장 김종목)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7월 30일(목)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6기 발대식을 가졌다.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는 현존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인쇄술과 우리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이버외교사절로써 반크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학생 227명 대상으로 교육을 통한 직지와 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역할 부여 하여 발대식 교육 참가자 중 활동내용 우수자를 심사하여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선정 후 임명장(총 5기 137명)을 발급할 예정이고, 현재까지 6회에 761명 교육을 받았으며, 반크 소속회원 13만명 활동 중이다.

이날 박기태 반크 단장은‘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청년의 도전’, 최미영 주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미국 한글학교에서의 직지와 한국 가치 홍보’강연했고, 또한 반크 홍보 전문가들이‘한국문화유산 스토리 텔링’,‘한국문화유산 바로 알리기 활동 실천’등 사이버외교사절로써의 온라인 미션 및 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황정하 청주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은‘금속활자 발명국 코리아’직지의 한국문화유산의 우수성 등에 대하여 강연했다.

그리고, 직지에 대하여 전 세계 웹사이트, 책자, 스마트폰 앱 등에 있는 오류 정보 등을 반크에 제보 및 시정요청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인쇄박물관장은 “인터넷과 각종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직지가 금속활자인쇄본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으로 지닌 세계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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