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근 경사는 상당서에서 2011년 5월부터 청소년계 형사로서 소년사건을 담당하면서 청소년들이 방황하고 비행을 저지르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2012년 학교전담경찰관제도가 도입되면서 수사와 병행으로 학교전담경찰관으로서 강의 및 상담 등 본격적으로 학생 선도에 나섰다.
수사경력을 바탕으로 청소년폭력서클 해체, 청소년경찰학교 및 선도프로그램 진행, 가출‧위기청소년 구출 등 학교폭력근절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면서 2015년 상반기 전담경찰관 인지도평가에서 99%를 달성하였다.
곽병근경사는 “더 많은 청소년들의 선도로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곽병근경사는 ‘학교 밖 청소년’의 비행 문제가 대두되면서 청소년쉼터와 합동근무 등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학업 및 취업지원을 위한 연계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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