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생활 속 ‘녹색 실천’ 적극 나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녹색생활실천아파트 4개소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및 저탄소 친환경생활 방법에 대한 가정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저탄소생활 실천을 선도하는 그린리더는 아파트 세대를 직접 방문, 에너지절약을 위한 대기전력측정 및 저탄소 친환경생활 방법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세대별 인식조사 및 실천방법에 대하여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컨설팅 주요내용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및 탄소포인트제 대한 인식 여부 ▲가정 내 대기전력 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여름 및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 여부 등에 대해 진단 및 예방 등이다.

동구 그린리더는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생활 전파를 위해 앞장서는 녹색활동가로서 올해 150명이 위촉되어 저탄소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녹색출근길 행사", “저탄소 추석명절" 추진을 통해 녹색성장실천을 선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가인 그린리더와 함께 우리 생활에 쉽게 지나치는 에너지절약 및 저탄소녹색생활 실천에 구민 모두와 함께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