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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나트륨·당 저감화 실천 프로그램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등록급식소를 대상으로 7월에서 9월까지 나트륨·당 저감화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가 위탁하여 운영하는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 등록급식소 중 나트륨·당 저감화 실천 프로그램에 신청한 10개의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블루투스 염도계를 무상 대여하고 매월 방문하여 염도 측정 분석자료, 나트륨·당 저감화 실천 영양교육 실시 및 집합교육(저염·저당 조리실습)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8월에서 10월까지 유성 구청에서 지원한 염도계를 급식소에 추가로 무상 대여를 진행했다.

김미리(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센터장은 “지속적인 나트륨·당 저감화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나트륨·당 저감화의 중요성과 올바른 섭취에 대한 교육을 펼쳐 급식소에서 자발적인 의지를 고취 시키고 실천 운영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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