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홍보와 대국민 ‘임(林)자 선언’ 동참 서명받기, 휴가철 건전한 산림이용과 올바른 휴양문화 확산 운동은 물론이고, 산림내 위법행위 계도 및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과 산림분야 규제개혁 사례와 정부3.0에 대한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전국 주요 등산로, 명산 등에서 숲사랑 문화 확산, 산림보호 실천의식 함양,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홍보하는 국민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캠페인을 말한다.
한편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휴양인구가 많이 찾는 백두대간보호지역, 국립공원 주변 등 산림 내 유명 휴양지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야영, 산지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을 단속하여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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