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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기기 노후화로 민원 불편을 초래했던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체한 기기는 그동안 비교적 주민이용률이 높았던 지역으로, ▲둔산동 홈플러스 ▲탄방동 홈플러스 ▲이마트 월평점 ▲정부대전청사 ▲샘머리코아 등 5개소이다.

서구는 민원인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각종 증명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공공기관 10개소 ▲대형마트 5개소 ▲병원 3개소 ▲백화점 3개소 등 총 30개소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후기기 교체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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