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발효음식 교육장 “정담가(대표 신은자)”는 2015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지원 사업으로 가덕면 행정리에 조성된 교육장으로 지역의 전통식생활을 기본으로 발효음식 체험교육을 할 계획이며, 소비자 및 농촌여성 등이 함께하여 6차산업으로 활성화시키고 지역의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체험내용은 일반인을 상대로 웰빙 발효음료, 발효식초, 발효 장아찌, 전통고추장, 전통된장, 청국장, 쌈장, 조청, 어린이와 학생 일반인 대상 체험으로 쌀피자, 쌀컵빵, 쌀케익, 버무리떡, 송편 등을 1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고황기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6차산업으로의 도약을 통해 도시민이 언제라도 즐겨 찾는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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