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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署, “외국인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실시

【경주 = 이수빈】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지난 8. 12. 오후 1시, 경주시 석장동에 있는 위덕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최근 각종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대해 외국인 유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홍보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취약계층인 외국인들이 전화금융사기의 피해를 당하거나 이들의 통장이 대포통장으로 이용되는 것을 예방하기위해 경주시다문화센터, 외국인 도움센터, 대학교, 외국인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10개국 언어로 작성된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에 집중 하고 있다.

오병국 경찰서장은 앞으로 날로 증가하는 전화금융사기 등 외국인 범죄피해 예방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외국인 무면허, 음주운전, 대포차량을 지속적으로 단속함으로서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4대 사회악 척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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