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수준의 개선과 의료기술 발달로 국민의 평균수명은 증가했으나, 노인들은 경제적 빈곤등의 이유로 질병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을 찾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말벗을 통한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문제를 상담하였다.
미원면 김**(남,88세), 김**(여, 89세)어르신은 소장님 방문을 기뻐하며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고맙다고 두손꼭잡아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방문해주시길 은근히 바라는 모습에 노용호 소장은 마음이 안쓰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내산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요즘 폭염으로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크 및 폭염관련 교육도 실시 하며 경로당 어르신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상당보건소( 소장 노용호)는 방문건강관리사 7명(2인1조)으로 구성 지역 담당제를 운영하여 독거노인 및 의료취약계층 2,846명을 대상으로 안부전화는 물론 수시로 방문하여 건강 체크와 대상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 적극 연계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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