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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광복 70주년 기념 문의 문화재단지 관람료 면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2015년 8월 15일 광복70주년을 맞이하여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여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메르스 등으로 침체된 경기를 부양 하고자 하는 정부시책에 맞추어 문의문화재단지 입장료를 면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한다.

문의 문화재단지는 1980년 대청댐 건설을 계기로 당시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 문화재를 보전하고 계승하기 위해 1997년 조성한 문화재 단지이다. 총 4만여 평의 대지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49호 문산관을 비롯하여 놀이마당, 유물전시관, 부용부강리민가, 김선복 충신각, 문의 노현리 민가, 낭성관정리 민가, 민화정 양반가옥, 주막집 등이 고증을 거쳐 건립되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황금연휴를 맞이한 입장료 면제방침이 가족단위 관람객의 관람 및 방문을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입장료 면제기간은 2015년 8월 14일(금)부터 8월 16일(일)까지 총 3일간으로 청주시민 및 타지역 방문객 모두에게 무료관람이 적용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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