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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공모사업비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행복나눔사업을 공모로 선정하고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행복누리재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관내 직능단체, 시설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에는 관내 1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자체 심의를 거쳐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원내지역아동센터, 송강사회복지관 등 11개소가 선정됐다.

총 사업비는 3100여만원으로 오는 28일 선정기관에 지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모사업의 확대를 통해 유성구민의 삶의 질적 향상과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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