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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구민 재난안전·안보 의식 직접 챙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 재난안전·안보교육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

재난안전 강사로 나선 ‘김규영’ 행자부 과장은 ▲재난사고 대처요령 ▲생활 속 응급조치 요령 등 우리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생활안전을 강조했다.

안보강사로 나선 ‘채신아’ 통일교육위원은▲최근 북한 정세 ▲북한 동향과 도발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구민의 불안감을 씻고 안보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아울러 서구는 구민 특강교육에 앞서 지난 7일에도 구청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안보 특강을 진행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서구 관계자는 “올해는 광복 70주년의 뜻깊은 해로, 국가안보 의미가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구민의 재난안전과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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