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8월 조리원 대상 집합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오는 8월 21일 충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조리과학실에서 등록기관 조리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짠맛 미각검사 및 나트륨 영양교육, 저염 소스를 활용한 메뉴 실습으로 진행된다. 김미리 센터장은 “짠맛 미각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조리원의 평소 나트륨 민감도를 확인하고 영·유아에게 적정한 염도와 저염식 실천 방법 교육 및 조리 실습을 통해 급식소에서 현장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어린이 질병예방 및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확립과 안전한 급식관리를 위해 어린이 급식에서 가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조리원에 대한 맞춤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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