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15만 인구늘리기 홍보는 밤낮이 없다..

【김천 = 권현근】김천시 남면(면장 엄성호)은 지난24일, 26일 남면사무소와 건강증진과 직원들이 합동으로 한국전력기술 마을(남면 봉천리 소재)과 남면관내 기업체 직원들 대상으로 전입홍보를 실시하였다.

지난 24일 한전기술마을 홍보활동은 입주자들의 퇴근시간에 맞추어 야간에 이루어졌으며 거주자들에게 전입신고의 당연사항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전입지원금제도에 대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입주민들과 직접 만난 엄성호 남면장은 “ 아직 완공이 다 되지않은 상황이라 불편한점이 많겠지만 조기정착이 가능하도록 남면 주민들과 직원들이 힘을 합쳐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26일에는 관내 기업체가 밀집한 부상삼거리에서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홍보 및 전입 독려를 실시했다.

개인적인 사유로 전입을 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 지역의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 등 전입의 당위성, 다양한 혜택도 설명하며 15만 인구회복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구늘리기 홍보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