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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15개 신규 거점기관 공동업무협약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복지재단은 31일 ‘함께사는 세상, 청주 한울타리사업’에 새로운 거점기관으로 참여하게 된 15개 기관과 공동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청주복지재단은 저소득층 주민에게 맞춤형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업소를 연결하기 위한 ‘함께사는 세상, 청주 한울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별 복지시설·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함께 할 거점기관을 공모했으며, 뜻을 함께 한 복지시설·기관 15곳이 신규 기관으로 힘을 모으게 됐다.

이날 공동협약을 맺은 기관은 △보람근로원 △북이성심요양원 △산남종합사회복지관 △서원지역아동센터 △영운지역아동센터 △용암종합사회복지관 △우리누리주간보호센터 △청남시니어클럽 △청주가경노인복지관 △청주사회복지관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청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주정신건강센터 △청주해오름마을 △초정노인복지센터 등이다.

이로써 ‘함께사는 세상, 청주 한울타리사업’에는 지금까지 청주 지역 총 36개의 거점기관이 함께 하게 됐다.

거점기관으로 등록된 각 지역 복지시설·기관은 저소득층 주민과 지역별 병원, 약국, 학원, 극장, 음식점, 미용실, 목욕탕 등의 업소와 결연을 주선해 비상약, 학원수강, 영화나 공연관람, 식사, 미용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 또는 감면된 값에 제공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청주복지재단은 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업소 등에 ‘함께사는 세상, 청주 한울타리-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이곳을 칭찬합니다’는 내용의 칭찬현판을 걸어주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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