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서원대, 청주대, 충북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한국교원대, 한국폴리텍대 등 청주시에 소재한 7개대학 산학협력단이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고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산·학·관 발전협의체 구성 ▲매월 2회씩 중앙부처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정보 제공 ▲공모사업 효율적 추진을 위한 산학연 합동워크숍 ▲첨단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벤치마킹 ▲관계자 간담회 등을 통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연인 기업지원과장은 “산·학·관의 협력은 지역실정에 맞는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는데 꼭 필요하며, 지역대학 우수인력이 지역의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고, 이와 관련된 기업의 창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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