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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한가위 모금 캠페인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와 청주복지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의 편안한 명절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8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청주지역 긴급복지 대상 800여명을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저소득계층이 걱정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양곡과 과일 등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모아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금품 모집과 배분은 ‘365! 두드림 통합복지포털’을 통해 이뤄지며 일대일 결연을 통해 물품 후원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진행된다.

도움을 주실 분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청주시 365! 두드림 통합복지포털(http://365dodream.com)'에 등록하거나 청주복지재단의 복지정보 상담전화 청주복지콜(☏1666-0099)로 연락하면 된다.

청주시와 청주복지재단은 지난 8월에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진행, 생활고와 폭염으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는 긴급복지 대상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선풍기와 미숫가루, 쌀 등을 지원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남기민 청주복지재단 이사장은 “저소득 긴급복지 대상자들의 경우 명절 기간에 경제적·정서적으로 고립감이 가중될 수 있는데다 다양한 위기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다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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