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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단수사고지역 지원대책 추진반 운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자체적으로 단수사고지역 지원대책 추진반을 꾸려 단수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주민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조기 수습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중훈 본부장이 총괄지위를 맞고 운영총괄팀등 3개팀 2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고 수습완료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추진사업으로는 ▶단수피해지역 특별 수질검사 ▶요금감면규정 정비를 위한 수도급수조례 개정 ▶피해상가 이용활성화 ▶옥외검침시스템, 절수기 설치등 주민편의시책 추진 ▶가압장 신설, 노후관 정비등 상수도시설 확충 ▶배수지청소 우선실시 ▶위기대응 매뉴얼 정비 등을 추진한다.

이중훈 본부장은 “며칠전, 용암동 단수피해 식당에서 직원들과 저녁식사를 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을 기회가 있었는데, 단수당시의 상황에 분통을 터트리는 분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직원들이 고생하는 것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을 전하는 분들로 있었다.” 며 “그분들의 꾸짖음과 고마운 마음을 귀담아 듣고 향후 이런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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