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또한 최근 중국 톈진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다량의 시안화나트륨과 시안화수소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된 것을 계기로 안전관리강화가 필요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써 법 개정에 따른 인허가 대상여부, 취급시설 설치기준 및 유해화학물질 관리기준에 따른 관리상태, 개인보호장비와 방제약품 적정 비치 및 작동상태 점검 등에 대해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학물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청주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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