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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생활 쓰레기 수거 대책 회의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15일 오전 11시 청주시 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쓰레기 수거체계에 대한 개선 등 현안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4개 구청 환경위생과장 및 읍면장이 참석하여 읍면의 생활쓰레기 수거에 대한 문제점을 토론하고 개선대책을 강구했다.

현재 읍면과 구청의 청소행정은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어 여러 애로사항이야기되고 있는바 통합 운영에 대한 읍면장의 의견을 듣고, 통합과 이원화에대한 찬반의견을 나눴다.

또한, 상당구의 특수시책으로 운영하였던 ‘아이도 잘하는 내 집 앞 청결운동 아이도시민운동’을 청주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자원정책과 한상헌 과장은 생활쓰레기에 대한 일일수거, 마을 어귀의 쓰레기 더미 처리, 불법투기 행위에 대한 엄정 대처, 청소행정의 주민참여 활성화 등을 당부하며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를 위한 청소행정의 중요성을강조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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