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가 15일 오후 3시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행복홀씨 입양단체로 선정된 10곳의 민간단체와 상호협력을 약속하며 자긍심을 갖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단체는 교통대 도시공학과학생회, 교통대 총학생회, 충주대원고, 충주고 GreenRanger, 충주YWCA, 유한킴벌리 충주공장, 신니면새마을남녀협의회, 중앙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현동 통장협의회, 목행용탄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이다.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 체결(가운데 조길형 충주시장)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