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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署, ″피해자 보호 원년의해 ″조사관 패널알림판 설치

【경주 = 김성호】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9. 15일 교통조사계 사무실 내에 조사관 개인 약력이나 의지를 담은 패널알림판을 직접 제작·설치하여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를 맞아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어 화제다.

가로 75cm, 세로 55cm의 이 알림판은 조사관의 약력이나 조사관의 마음가짐을 담은 내용과 인물사진을 넣어 민원인이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면서 볼 수 있는 곳에 설치, 담당조사관이 웃으면서 손님을 맞이하는 듯하여 다소 긴장하고 있던 민원인에게 푸근한 인상을 주고, 심적 안정은 물론 편안한 마음으로 조사를 받을 수 있을 것같다.

앞으로도,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가 단한명도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들이 민원인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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