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보고서 작성시 문제점, 공문서 전개방식과 표준서식, 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 등 업무에 바로 적용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외부강사가 아닌 부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무경험을 토대로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열호 인사담당관은 “공문서는 개방, 공유, 소통의 도구이자 행정업무의 기본”이라면서,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인사담당관 올바른 공문서작성 교육 실시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