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8일 오후 2시부터 경주역, 시외버스터미널 성동․중앙시장 등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주변지역에 공무원, 자생단체, 유관기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추석맞이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 신속한 쓰레기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근절 홍보와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해 상황실에 기동 청소반 4개반 20명을 편성·운영하고, 추석 연휴기간 중 추석날(9월 27일)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한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관광객 2000만 시대를 대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 및 불법 쓰레기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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