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는 외국인 밀집지역인 외동읍 일대 외국인 범죄예방과 사회정착 지원을 위하여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지역공단 대표로 구성된 단체로 2011년부터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을 해오면서, 매년 추석전후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을 방문하여 쌀과 생필품 등 많은 지원 활동을 하여 왔다.
특히 이날은 외동읍 입실3리에 거주하는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찐 00(여, 36세) 가정을 방문하여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취업을 부탁하는 쩐 00에게 동 위원회 교육분과위원장인 한동수( 한성산업(주), 대표이사)가 그 자리에서 취업을 받아주어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다.
오병국 경찰서장은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 활동에 대해서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외국인의 범죄예방 활동과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도우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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