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미술치료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물고기가족화, 꼴라주를통한 나의 모습 표현하기, 찰흙을 활용한 좋은 마음, 싫은 마음 나무 표현하기, 동적가족화 K-HTP로 진행됐다.
미술치료전문가 김효선(힐링나눔 문화예술연구소장) 강사를 초빙하여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결혼이주여성의 내면적인 문제를 표현하고 자신감 회복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통하여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하였다.
상담에 참가한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 크엠찬턴(청도읍, 25세)는 “한국에시집와 적응하여 가족들과 잘 살고 있지만 가끔 외로워 눈물이 날때가많았는데 이번 집단상담을 통하여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마음속에만 있던 생각을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한국생활에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청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가족을위한 가족상담 및 집단상담 등을 통해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을주고, 다문화가족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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