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동중학교 학생 30명은 1008함을 방문해 경비함정 조타실, 발칸포, 고속보트 등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해경의 꿈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난 5월5일에도 어린이날에도 약 3,000여명이 1003함을 방문했으며, 지역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체험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비함정 공개행사는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든지(단체방문은 7세이상)참여가 가능하고 신청은 포항해양경비안전서홍보실(054-750-2112, 2212)로 전화하면 번거로운 과정 없이 견학을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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