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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현 동해해경본부장, 추석전 치안현장 방문

【포항 = 김성호】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은 추석연휴 현장 안전관리 준비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박찬현 동해해경본부장이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관내 여객선터미널, 해경안전센터, VTS, 항공대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박찬현 동해해경본부장은 현장 근무 경찰관을 격려하고 “추석 연휴 국민들이편안하고 안전한 바닷길을 이용하도록 여객선안전운항과 해양사고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본부장은 추석전날인 9월26일은 묵호항 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운항관리실 관계자 및 현장 근무경찰관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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