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포함된 2인 이상의 가정 30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통해 부모와 청소년사이의 소통되지 않았던 벽을 허물어 요즘 난무하고 있는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의 예방차원으로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아동청소년팀 관계자는“가족캠프를 참여하면서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나아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정폭력, 학교폭력을 예방·근절하여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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