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상당도서관, 음식 인문학을 맛보다.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상당도서관은 오는 24일 오후 4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주영하 교수 초청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2015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동아시아 음식문화’라는 주제로 한중일 음식 문화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주영하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는 음식의 문화적 현상과 음식의 역사에 대한 연구를 한 인문학자이다. ‘식탁 위의 한국사’, ‘차폰 잔폰 짬뽕’, ‘밥상을 차리다’ 등의 저서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음식문화에 대해 깊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음식인문학을 전하고 있다.

강연은 청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cheongju.go.kr)에서 접수 중에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주상당도서관 (☎201-4092)로 전화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