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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백송, 청주시에 2,100만원 기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사회복지법인 백송(이사장 송승헌)은 5일 청주시장실에서 청주시 관내 미등록경로당에 전해 달라며 2,100만원을 지정해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을 비롯한 사회복지법인 백송 송승헌 이사장,조성현 사무국장, 박철석 청주시 복지교육국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었다.

이번에 기탁되는 성금은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난방비가 지원되지 않는 관내 미등록 경로당 35개소에 60만원씩 지원된다.

서강덕 노인장애인과장은 “지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미등록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사회복지법인 백송은 지난 2011년부터 홀몸노인 생활비를 비롯해 결식아동 돕기,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애인체육회 지원사업 등 현재까지 1억3천만원의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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