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고려대법조인 교우회(회장 노환균 변호사) 회원 30여명이 일손이 부족한 가을 수확철을 맞아 7일 1사1촌 자매결연지인 신니면 내포 긴들 농촌체험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사진)
고려대법조인 교우회는 2014년 5월 신니면 내포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봄‧가을로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고 내포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구입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노환균 회장은 “일손돕기 행사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1사1촌 봉사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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