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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을 행락철 대비 전세버스 운송업체 지도ㆍ점검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단체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53개 전세버스 운송업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교통안전공단 충북지사와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의 협조로 이루어지는 이번 점검은 종사자의 안전교육실태, 운수종사자 자격적합여부 뿐 아니라 운송업체의 차량관리 실태 및 사업등록 기준적합여부를 중점사항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전세버스 운송업체와 운수종사자의 안전운전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대책 이행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봄 행락철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위법사항은 관계법규에 따라 사업일부정지, 과징금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한다는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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