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공동주택 노동자 휴게시설 점검…폭염 대응 총력

대전 서구, 공동주택 노동자 휴게시설 점검…폭염 대응 총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의 노동자 휴게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청소·경비 등 공동주택 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이며, 총 148개 의무관리 대상 단지에 대해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을 시행하도록 했다. 점검 항목은 ▲휴게시설 면적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