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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건립 계획 발표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9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을 2025년까지 건립하겠다고 계획을 밝히고 있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은 15,000㎡ 부지에 대합실, 승·하차장, 사무실 등 여객시설을 중심으로 조성하고, 현재 임시 운영중인 유성시외버스정류소는 예산 절감을 위해 지속 활용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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