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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만시지탄이지만 선거구획정 합의 환영.

[논평] 여‧야가 23일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한 것을 환영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선거구획정은 거대 양당의 편중된 계산이 낳은 사태이다. 26일 본회의에서는 선거구획정 기준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여‧야의 합심을 당부한다.

국가안보, 경제위기 상황에서 이제야 선거구획정을 합의하는 여‧야의 양태를 보면서 다가오는 4.13 총선은 국민의 올바른 투표 행사가 절실하다.

2016년 02월 23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국민의 정당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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