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료원 진료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동진료 실시
[구미=이승근] 옥성면에서는 2016년 3월 15일(화) 09:00 농소1리 경로당에서 김천의료원 진료팀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선산보건소와 김천의료원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농소1리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마을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초음파 진단, X-선 촬영, 골밀도·심전도·소변 검사, 한방진료 등이 실시되었다.
김희섭 옥성부면장은 아름다운 봉사정신과 열정으로 옥성면을 방문한 김천의료원 진료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는 한편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열어가는 어르신들이 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애써 주실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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