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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사, 구제역을 완전히 몰아내는 청소의 계기로 삼자!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4월 행복한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안희정 지사는 구제역 관련 전 공직자들의 총력 대응을 요청하며 “백신접종과 항체 전수조사를 통해 구제역을 완전히 몰아내는 청소의 계기로 삼자"라고 역설했다.

안 지사는 구제역과 관련해 “관이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인력도 되지 않지만 그래서도 안된다"라며 “이번이 민간의 책임성과 주인의식을 높이는 거버넌스 행정의 좋은 실천 사례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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