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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맞춤형 보훈복지서비스 ‘행복 싣는 사랑의 빨래터’ 실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13일 대한적십자충주지구 협의회의 도움으로 연수봉사회 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빨래터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한 빨래 서비스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복합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서 겨우내 사용한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여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뇌졸중으로 3번의 수술과 심혈관질환으로 거동이 어려운 박○○(75, 충주시 교현동)어르신은 이런 소소한 것에도 신경을 써주는 보훈지청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수요자 욕구와 문제에 적극 대처하여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도록 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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