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던지기 여자 중등부 시범에서 김수영학생이 1등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농구에서는 남자 중등부와 남자 고등부가 동메달을 수상했으며역도에서는 초등부 신희성 학생이 스쿼트 은메달과 데드리프트 동메달, 컴비네이션 동메달이라는 삼관왕을 이루었다. 이처럼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체육부 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시작한 합숙훈련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교사들의 지도를 바탕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시너지효과를 보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구미혜당학교 학생들이 오늘과 같은 대회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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