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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제6회 나라사랑 충주사랑 호국음악회 성황리 개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지난 6월 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녁 7시 충주 호암예술관에서 국가보훈대상자, 기관단체장, 국군장병, 학생, 시민 등을 초청하여 제6회 나라사랑 충주사랑 호국음악회를 개최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과 충주시성악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호국음악회는 국가유공자와 유엔군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계기로 개최되었으며,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시민합창단인 충주레이디스싱어즈, 충주MBC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하여 가곡, 오페라 및 첼로연주 등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국군장병 및 학생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박태일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호국음악회를 통해 국가유공자 및 유엔군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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