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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계기 위탁 병원 위문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부터 열흘 간 관할 위탁병원을 방문해 질환으로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대통령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태일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반드시 해야 할 도리이다"라고 앞서 말하고 “어르신들이 희생하여 지킨 이 나라를 다시 건강해진 몸으로 다지셔야 하지 않겠냐"며 “어서 쾌차하시길 바란다“며 위문하였고 병원 관계자에게도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치료와 간병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위문품이 전달된 곳은 국가유공자가 입원 치료 중인 위탁병원으로 충주시 건국대병원, 노인전문병원, 제천시 명지병원, 괴산군 성모병원, 음성군 금왕 태성병원 총 5곳이다.

입원 중인 62명의 유공자와 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말과 함께 대통령 위문품인 ‘냉·온 물병 및 죽통 세트’를 전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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