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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제1회 나라사랑 페스티벌 개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순)는 오는 18일 14:00부터 17:00까지 충주시 성서동 젊음의 거리 상설무대에서 제1회 나라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성서동중심상권도시재생추진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호국보훈 의식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호국영웅, 나라사랑, 갈등극복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이 뜻 깊은 행사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소속 봉사단체 국사모국악봉사단, 예성여고4H봉사단 합창, 충주상고 트래쉬(비보이), 7080가요 및 색소폰, 거문고동아리 공연 등 50여명의 봉사자들의 재능기부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각 테마마다 체험부스가 자원봉사자와 함께 운영된다.

박태일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이 종합 보훈문화행사로서 시민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생각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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