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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화재현장 초기진화로 큰피해 막아

충추결찰서 호암지구대 권희천 경위(좌측),임준혁 순경(우측).
[충주=박정도 기자] 경찰이 위기의 순간 신속한 화재 초기진화로 큰피해를 막아 화재다.

충주경찰서는 6일 오전 화재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해 초기진화로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방지했다.

호암지구대 권희천 경위와 임준혁 순경은 6일 05:36경 충주시 문화동 소재 원룸 내에서 ‘방에서 연기가 난다’는 112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도착, 창문 안으로 연기가 확인돼 초기진화 필요성을 인지했다.

원룸 주인의 도움으로 실내로 진입한 경찰은 가스레인지 불에 타고 있는 냄비와 A(27세)모씨를 발견했다.

임순경은 신속히 A씨를 깨워 119에 인계하고 권 경위는 창문을 열어 환기 및 불에 타고 있는 냄비를 소화 시켜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았다.

권 경위는 “당시 1분1초가 급박한 상황이었지만 신속히 진압하고 또한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아 다행이다”고 전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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