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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복대2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 불법투기근절 팻말 달아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회장 최재훈)는 7월 12일 관내 복대로를 비롯한 이면도로 곳곳에서 불법투기근절을 위한 팻말을 달았다.

이번 행사는 복대2동 아이도시민운동의 연장선으로, 자연환경보전협의회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투기지역 인근 주민들의 인식변화 및 투기근절을 위해 시행했다. 

특히, 불법투기가 이루어지기 쉬운 장소에 팻말을 직접 부착하는 만큼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영 복대2동장은 “동 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자연환경보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불법투기근절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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