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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계속되는 청결운동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강서2동 노인회(분회장 강남원)회원 10여명은 13일(수) 연일 계속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마을 일대를 돌며 10시부터 2시간동안 거리를 청소와 폐비닐을 수거했다.

매월 2회씩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서2동을 만들고 있는 노인회는 지난 6월 내 집 앞 청결운동인 아이도 시민운동 단원으로 전원 가입하였으며 평소에도 환경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성숙한 시민의식의 단면을 보여주어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참여한 김모 회원(만 72세)은 “노인 회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 작지만 거리정화도 하고 마을 대소사에 앞장선다면 주민 모두가 상부상조하는 분위기도 조성하고 살기 좋은 강서2동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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