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 오원심)는 지난2015년 9월 9일. 06:10경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소재 금천광장 노상에 피해자가 세워 놓은 스타렉스(여,42) 차량과 피의자가 운행하는 BMW 차량의 범퍼부분이 부딪쳐 있는 것을 보고 화가나 근처에 있는 마대자루를 이용하여 스타렉스 차량의 좌·우측 후사경을 파손하는 등 시가 200만원 상당의 제물을 손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피의자는 지나가던 행인에게 경찰에 신고를 하라고 한 후 행인이 경찰에 신고를 하자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
이에 상당경찰서는 신속히 현장에 출동,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이동동선에 대해 끈질기게 CCTV를 분석하여 용의자를 특정하여 출석을 요구하였으나, 검찰청 벌금이 있다고 출석치 않고 도망햇다.
그러나 경찰은 10개월간의 잠복 등 끈질긴 추적 끝에 애인 집에 숨어 있는 피의자를 검거했다.
상당경찰서는 여성 범죄자는 반듯이 검거하여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계몽활동을 단속과 병행하여 전개하여 치안만족도 제고에 기여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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